
■ K팝 여가수 대규모 컴백 러시 — 5월이 기다려진다!
2026년 4월 말부터 5월까지 한국 K팝 씬은 그야말로 ‘컴백 폭풍’ 속으로 돌진하고 있다. 확정된 컴백 및 데뷔 일정만 살펴봐도 4월 30일 씨키를 시작으로, 5월 4일 베이비몬스터, 5월 6일 빌리·키라스, 5월 8일 소녀시대 티파니, 5월 11일 엔믹스, 5월 13일 우아, 5월 18일 있지, 5월 19일 아이오아이, 5월 22일 르세라핌, 5월 29일 에스파까지 줄줄이 대기 중이다. 팬들의 심장은 이미 5월 달력을 향해 두근두근 뛰고 있다. 매주 새로운 무대와 신보를 즐길 수 있는 황금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 ’21세기 대군부인’ — 73개국 제패, 시청률 신화 현재진행형
MBC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이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5회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5회 기준 수도권 시청률은 10.9%를 찍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은 11.1%에 달한다. 글로벌 OTT를 통해 73개국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한류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최근 지상파 드라마가 5%를 넘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이룬 두 자릿수 시청률은 그 자체로 경이로운 성과다.

■ 르세라핌, 정규 2집 새 챕터 오픈 — ‘CELEBRATION’으로 서막을 열다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신곡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으로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었다. 정규 2집으로 팀의 새로운 챕터를 오픈한다고 선언한 르세라핌은 이번 활동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선공개 트랙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상태로, 5월 22일 정규 앨범 발매 전까지 다양한 사전 콘텐츠가 이어질 전망이다.

■ K팝 아이돌 스토리즈: 로드 투 데뷔 — 아이돌 꿈을 게임으로!
K팝 문화가 게임 산업과 만났다. ‘K팝 아이돌 스토리즈: 로드 투 데뷔’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공개되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돌 데뷔 과정을 게임으로 체험하는 콘셉트로, K팝 팬이라면 주목할 만한 타이틀이다. 연습생부터 데뷔까지의 서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K팝 팬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서울 주요 행사 연계 문화 축제 — 2026 서로장터 개최
2026년 서울시의 주요 행사와 연계한 ‘서로장터’가 개최된다.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와 함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될 예정으로, 봄·여름 시즌을 맞아 서울 전역에서 K컬처를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2026년 봄, 한국 엔터테인먼트 씬은 K팝 컴백 러시, 드라마 시청률 신화, 글로벌 한류의 확장까지 모든 방면에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 흐름을 놓치지 말고 매일 트렌드를 체크해보자!